한나라당이 좋아서 그들을 지지하는게 아니라 빨간완장차고 몽둥이나 죽창들고 나서는 사람 무서워서 그들을 선택하는것이 첫째이유입니다. 법은 필요없고 목소리만 크면 된다고 시위를 부추기는 대통령이나 쓸모 없는 나이 되었으니 집에 앉어 있으라는 사람들 남이 백원 해 먹었으니 난 10원 해먹어도 괜찮다는 논리, 정권 잡은지 일년도 안돼 휘말린 부정부패, 도대체 무얼보고 지지하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돼네요. 촛불들고 광화문에 나서는 사람이 정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조용히 생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이해나 할까요? 운동권이니 뭐니 몽둥이들고 무고한사람 패거나 충실히 일하는 경찰에 화염병 던지 법법자들의 집단, 무엇을 보고 지지해야하나요? 무슨 정책적인 비전이 있나요? 무릎꿀고 이북에 빌고 갖다 주는일만하며 그들이 민주 주의가 되도록 기도하나요? 집에 있을 노인들을 위한 정책은 무엇인가요? 청년실업은 어이 할것 인가요? 나라운영을 시위전문가에게 맞기실것인가요? 무엇을 어이 개혁한다는것인가요. 남이 100원 먹으니 10원은 먹었으니 그것이 깨끗이 개혁한것인가요? 예전에 과가가 아닌 미래를 갖이고 대결을 하세요. 지금 정치인중에 일제시대에 그들 밑에서 살지 않은 사람 얼마나 될까요? 놋그릇 갖어다 바친 당신의 할머니 할아버지도 다 친일주의자가 아닌가요? 여기도 그리 자주를 찾는분들이 많지만 그들에 집안을 보세요. 얼마나 많은 외제 물건이 있는가? 과거는 과거 미래를 위해 잊을것은 잊고 세계가 하나의 경제가 되는데 거기에 동참하기위해 모두 뛰어도 힘든 시절인것은 알고 있으시겠지요? 미래에 대한 정책이 없으니 좋은것이 나올때까지 파괴없이 좋게 지내는것이죠. 지역감정, 좀 웃기지들 않나요? 조그마한 땅덩어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