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니며 아이가 칭찬 받거나 상 받아 올적도 있겠지요?
만약 엄마가 촌지나 뭐 기타 등등 했다면, 아이가 잘해서 칭찬받고
상도 받더라도 혹시 내가 인사해서? 아님 인사하니 오긴오는군!
뭐 그런식으로 생각이 들어 맘껏 기뻐해 주지도 못할 것 같지 않으세요?
하지마세요. 주위에서 다 인정하는 아닌 선생이 아니라면요.
근데 그런 선생님 만나기도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전 다 좋은 선생님들
만나서 사실 남얘기 같거든요. 다시 생각해 보세요.
1학년이면 급식,청소 당번 있지 않나요? 그때 가셔서 청소 후 몇 마디
나누세요. 1학년맘들 다 궁금해 하는거 아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