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초등학교에 보내고 들리는 소리는 (실제 반 엄마들은 친하지 않아서 잘 말해주지
음) 그래도 인사를 가면 틀리다고 합니다.
저는 아이를 맡기는 입장이라 스승의 날 챙겨주면 되겠지 했는데
스승의 날 보다는 4월에 가서 인사하고 주라고들 하는데 다른 맘들은 어떻게 하는지
선물은 어떤 종류로 어는 선에서 하는지
아니면 아예 무시하고 아이에게 맡겨야 하는지
말씀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