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결혼 8년차다.
내생활은 거의접은상태고 나름대로 그런대로 살고있다.
아이들로인해 행복도 느끼고..
내가 무엇이든할수있게 해준 작은 생명들에게 감사하다
내가문제인가?
가끔로맨스를꿈꾼다.아름답고 순수한..
지금보다 더 나이들면 그럴수 없을것같다.
불륜이니 뭐니따윌 꿈꾸는게 아니다.
지금보다 세월이 흘러 (그래 그런때도 있었구나!)
곱게접었던 내추억을 펴보고싶을뿐.
나도 여자였을때가...있었네..
내 모습이추할까?
난지금도 일을하고있고 삶에휴식은 거의느끼지못한다
내생활의작은바람이불어줬으면...
난 내가족을 많이 사랑하고 아낀다.
팔짜편한 여자의 휴식같은얘긴아니다...오늘도 내일도 난 뛰어야하기에...
서로 의무감으로 사는부부.
내울타리.내가할수있는건 무조건 노력과 사랑을 베푸는것.
가끔 여자이길꿈꾼다.
세월은 지금도 바삐 날데려가려는데....
누가내얘길 공감해 줄까?
제가불순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