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언니는 72년생 쥐띠 입니다. 33이죠.
공부하느라 여태 시집안가고, 선봐도 영 신통칠않네요.
올해는 빨리 시집가야하는뎅.....울 셋째언니가 올 5월에 먼저 갑니다.
둘째언니가 넘 외로워보여서요
대학원졸업반이구요. 대학강사입니다. 조리전공이라 음식도 잘합니다.
언니가 공부하는 거 이해해줄 수 있고, 교육수준이 높진않아도 대졸이상이어야하구요.
집안, 직장이 어느정도 좋았으면 하네요.......^^ 그리고 맘착한 남자분이요.
얼굴은 김혜수 닮았다는 말을 들었을 만큼 눈이 큽니다.....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무지 잘합니다. 주변의 참한 남자 있음 소개시켜주세용^^
coi9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