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과반수이상 표를 얻은 우리당에 축하합니다.
열린우리당을 지지하지는 않지만 잘 해나가 모든 국민이
좀 더 나은 삶이 되게 정책하기바람니다.
나중에 지지 않었던 사람들이 “고것봐라” 하지 않을 정도로만 해도
좋은일이죠. 축하와 함꼐 어디에선가 본글을 추가합니다.
예전에 어떤 왕이 신하를 시켜서 반지를 주면서 거기에 슬플 때 힘을 주고 기쁠 때 자제할 수 있게 해 주는 지혜로운 말을 새겨오라 했다고 한다.
고민고민을 하던 신하는 그 말을 찾아 세상을 헤매다가 한 현자를 만나게 되었는데 신하의 이야기를 듣고 잠시 생각하던 그 현자가 이런 말을 새겨주었다고 한다.
"이것 또한 곧 지나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