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가 있는데 나이는 35세에요.
나이가 좀 많은 편이라 선뜻 글을 쓰지는 못했어요.
친구는 경남대를 졸업하고 식품회사에 연구원으로 있어요. 현재.
근데 지역이 경남 마산이라 너무 먼가요?
아버지는 교직에서 교감선생님으로 정년하시고 2녀 1남에 장녀에요.
제 아주 어릴적 친구라 성격, 가정사 모두 알고 있는데 정말 장녀답게 어른 잘 챙기고
정이 많은 좋은 성격이랍니다.
키는 167정도에 마련편이고 센스가 있답니다.
저는 서울에 두 아이의 엄마인데 친구 때문에 항상 이 코너를 신경써 보고 있습니다.
심지어 결혼 전문 사이트에 유료로 제가 몰래 가입이라도 할까 합답니다.
멀리 있어도 항상 신경이 쓰이고 염려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