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여길 들어와 봅니다.
저도 관심을 가져야 하기에
근데 오늘은 부쩍 궁금한 의문점이 드네요.
혹 이 코너를 통해 만남을 가진 분이 계신지, 게다가 성사되신 분이 계신지.
실제 만날 기회가 생기면 괴리감이 느껴질까봐 다소 겁이 납니다.
어디서든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는 것이 쉬운 게 아니란 걸 알지만.
일단은 익명이라, 그리고 몇 글자 쓰여진게 다 인지라.
용기를 주실 분, 이야기 좀 해 주십시오.
자꾸만 자신이 없어져서요.
그럼,,,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