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한곳이 허전할때 옆에 없는 너희들이 밉다.
만나 수다도 떨고 미친 듯이 웃고 울고 했으면...
33세살이라는 나이에 평탄한 결혼생활을 했지만
어느 순간 싱글인 친구가 부럽고 ....
내 마음속에서 사라진 것을 넌 아직 간직하고 있어 날 슬프게 하고...
아무튼 서른에 나이에 다 살았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뭘까?
우리 만나 술도 마시고 큰 소리로 노래도 부르고 미친 듯이 춤도 추고...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