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울언니랑 통화를 하는데여,,사실,언니아들이랑 울아들이 나이가
같거든여,,,똑같은 중1,,,
근대,,울아들은 초등 6학년때부터 음모가 나더니만,,지금은 어른같지는
않해도,,,그래도 시커멓거든여,,(저도 사실 쫌 놀람)
근대,며칠전에 아들이 학교갓다오더니,,,학교샘이나,,아이들이 목젖이
나왓다고,,교과목 샘마다 울아들보고,,야~~~니는 벌씨로,,목젖이 나왓노,,
한다네여,,,
그래서,,지가 어디 함보자? 햇더니,,육안으로 별로 모리거든데,,
아들이 만져보라는데,,,만져보면 다 잇는거 아닌가? ㅎㅎㅎ
울언니는 아휴,,넘 징그럽다 함써,,지네 아들은 음모가 날생각도 안한다나 ㅎㅎ
아직 어린애들처럼 맬갛다 함써,,,
근대,,겨드랑이음모나,,거시기에 나는 음모가 일찍 나면 성장 거의 다 한건가여?
그라고,,,그건 몇살정도돼야 거의 나나여?
울아들이 넘 빠른가여? 사실 아무리 아들이래도 징그러워서 똑바로 못 쳐다봣거든여
밝히는 애비땀시 그런가,그것도 디게 빠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