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한달반밖에 안지났는데..격동기의 수십년세월이 한꺼번에 스쳐 지나버린듯한
느낌이 듭니다..심청이는 공양미 300백석에 몸을 팔아 아버지의 눈을뜨게 해주었고
노무현 대통령은 152석에 몸을 던져 온국민들의 눈을뜨게 해주었으니..이보다 더좋은
산 교훈이 어디 있을런지..시간은 잠시 멈추되 역사의 수레바퀴는 되돌릴수 없다는
만고의진리를 다시한번 일깨워주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