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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


BY 바다 2004-04-29

저도 그랬답니다. 너무 신랑을 사랑해서요

 

스스로 의부증이라 인정 하면서요

 

지금에 와서는 후회를 한답니다.

 

결코 자신한테 도움이 되지를 않거든요,

 

신랑도 알아 주는것 같지도 않구요

 

집착을 하지 말아요, 그럴수록 상처를 많이 받게 된답니다.

 

나 자신을 많이 사랑하시구요, 취미 생활을 하시든지 일을 하시든지

 

나 자신을 위해서 시간 투자 하세요.

 

신랑이 없어도 세상은 잘 돌아가고 우리들도 잘 살수 있답니다.

 

힘내시구요,화이팅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