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난 나라에서 뭐 하라하면 꼭해야 하는 걸로 알고 12월까지 안하고 있다가 마지막에 가서 했어요.
물론 무료라는 걸 감안해도 지나치게 불친절하더군요.
소득에 비례해서 50% 무료로 나뉘는 것 같아요.
자궁암 검사도 했는데 산부인과용 침대도 아닌 일반 침대에서 ...정말 기분 찜짐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아보니 연말에 한꺼번에 사람이 몰려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미리미리 가서하면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데요.
전 생전 처음 그렇게 여러가지 검사를 한꺼번에 한 거같아요.
일차에서 뭔가가 이상하다고 이차 검사까지...
다음에 종합병원에서 정기 검사 받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