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김규항씨가 여성운동에 대해 좌파적(?) 의견을 제시한 글을 여성운동하는
카페에 들렀다가 보게 되었다.
살기에 바빠 무슨무슨 운동이니 정치적 의견이니 하는 것들과 아예 문 걸고
지내지만 그냥 지나치기에는 왠지 체증같은 것을 느끼게 된다.
난 그무슨 운동도 믿지 않지만 어느 한편 인간은 제각각이니
저런데도 몸담고 살겠지 싶지만서도 저들의 저러한 열의에는 희미하게
조소를 머금는다...가까이서 십여년을 지켜본 운동권들, 죄다 저하나만
생각하는 인간들임을 체험한터라.. 이런 나의 생각에 시비는 말아주시고..
이야기가 빗나갔지만
김규항씨의 글이나 여성운동권의 견해에 대해 더 알고 싶어서 이곳에 글 올립니다.
저는 좌파적 지식인인 김규항씨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여성운동하시는 님들의 견해도 아주 맞는 얘기라고 생각이 되어서
대체 그 글은 무엇이 문제인지 제대로 알고 싶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