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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리스도를 만났을 때


BY shiner1590 2004-05-03

나는 그분을 만나고 난 후 그분에게 답을 묻지 않았다. 나는 그분을 만났을 때 모든 의문이 다 사라졌다. 오직 그분은 답으로 다가오셨으며 나의 모든 질문의 답이셨다. 내가 그분에게 영생을 물었을 때 그분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그 안에 영생이 있느니라." 하셨다. 그분은 나의 생명이셨다. 그분은 나의 새 삶이셨다. 그분은 나의 영생이시다. 그러므로 그분에게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라고 묻는다면 그분은 "너는 나로 살아라." 하신다. 그분은 나의 부활이시며 생명이시다.

내가 그분에게 구원을 물었을 때 그분은 "내가 너의 구원이니라." 하셨다. 그래서 나는 "예! 아멘," 했을 뿐이다. 그분은 나의 아멘 이시다. 나는 그분 앞에서 아니오 하지 않는다. 그분은 예만 되신다. 그분 앞에서는 질문이 사라진다. 오직 그분 자신이 답이시기 때문이다. 나는 그분에게 아무 것도 구하지 않는다. 그분은 나의 구함의 전부이시기 때문이다. 나는 다만 그분을 나의 전부로 구할 뿐이며 이는 그분이 나의 전부가 되어 주셨기 때문이다. 나는 그분만을 구한다. 이것이 나의 기도이다.

내가 그분에게 예배를 어디서 어떻게 드려야 합니까? 라고 물었다. 그분은 "내가 아버지의 예배이며 산 제사이며 제물이며 제단이라." 고 말씀하셨다. 아들만이 아버지께 참 예배가 되셨다. 나는 그의 예배되심을 아멘 했을 뿐이다. 내가 그분에게 순종하려 한 것이 아니며 그의 말씀을 지키려 한 것이 아니라 그분이 아버지의 순종이심을 아멘 했다. 나는 그를 그렇게 믿고 영접했다.

나는 나의 이러함과 그의 그러하심을 믿는다. 나는 그분과 내가 전혀 다름을 알며 그분 앞에서 나는 내 세울 것이 없음을 안다. 그분 앞에서 나를 있다 하지 못할 것이다. 나는 없고 오직 그분이 나의 전부로 살아 계신다. 나는 그를 전부로 여긴다. 그와 나는 비교 할 대상이 아니시다. 그는 있고 나는 없기 때문이다. 나는 그분 따로 살지 못함을 알고 나 따로 없음을 알며 나는 그분 앞에서 없음이며 그분은 존재하심이시다. 내가 그분을 만났을 때 내가 아님을 알았고 그분이 전부이심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