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할넘의 아들넘이 혼자사는 엄마한테 같이 살아여,,그것도 지혼자,,,
칠십넘은 노모,,,아들땀시 미칠려고 하고,,이젠,,자식이라 포기상태,,
이넘의 아들 뻑하면 마눌한테 전화받고,,엄마한테 얼마간의 돈이라도
뜯어낼려고 혈안이고,,,
엄마주머니 다 털어갓는데도,,,얼마간의 용돈도 야금야금 뜯어가고
엄마가 신경을 넘 썻더니,,,,꿈에 돌아가신 외할아버지,,아버지가 옆에
자꾸 앉아 잇다 하고,,,,
이거 이거,,,죽은사람이 보이면 돌아가실려는 징조가 아닌지,,,
이노무 아들넘을 어떻게 패죽여야 할지,,그노무 죄를 어찌 다 받을려고
그카는지,,,울엄마 저러다 돌아가는건 아닌지,,정말 미치뿐다아~~~
이걸 우찌 해석해야 하는지,,참말로 돌아갈 징조인지,,,
전화해보니,,몸은 걍 그렇다는데,,,엄마가 꿈이 워낙 맞는지라
걱정이 이만 저만,,,,아니네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