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컴님들
저는 34살의 가정주부이고, 현재 작은회사
경리를 보고 있습니다.
할수있는것도 없고, 배운것도 없지만, 돈은 벌어야되고
해서 지금 일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경리라는게 한계가 있어서
나이먹어서도 할수있는 일을 하려고합니다.
동대문에서 장사하는걸 배워서
2-3년후에 나만의 가게를 해볼까 생각중인데
혹시 아컴님들중에 동대문에서 일하시는분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옷장사는 아니어도, 백화점에서도 일해보고
비디오가게도 해봤거든요.
주위에서도, 장사해보라는 권유도 있는데
옷에대해서는 아무것도 몰라서요
많은 리플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