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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을 위해서


BY 풀잎 2004-05-10

안녕하세요. 아컴님들

저는 34살의 가정주부이고,  현재 작은회사

경리를 보고 있습니다.

할수있는것도 없고, 배운것도 없지만,  돈은 벌어야되고

해서  지금 일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경리라는게  한계가 있어서

나이먹어서도  할수있는 일을 하려고합니다.

동대문에서  장사하는걸 배워서

2-3년후에  나만의 가게를  해볼까 생각중인데

혹시 아컴님들중에  동대문에서 일하시는분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옷장사는 아니어도, 백화점에서도 일해보고

비디오가게도  해봤거든요.

주위에서도,  장사해보라는  권유도 있는데

옷에대해서는 아무것도 몰라서요

많은 리플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