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정말 돈을받아 집을 나갈때까지 불안하겠어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을 받으세요. 그 다음 부터는 법적인 절차를 받게 되는거 같아요.
집 주인한테 의무를 이행하라는 통보가 오게되는데 이 경우 집주인이 펄쩍뛰고 기절하고........최악의 사이가 되요
서로 대화로 잘 풀어서 말하고 말끝에 각서 받아 놓으시면 좋을듯 해요.
아는게 여기까지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