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예정이 9월초인데 추석이 9월28이네요.
남편이 외동아들이라 며느리라곤 저하나
인데 다행히 시댁에 제사는 없습니다.
산후조리 잘해야 한다는데 그 때쯤이면
한달도 안되어서 안갈수도 없고 어찌해야
한는지요? 참고로 시골집이 너무너무 춥고
부엌은 봄가을에도 발이 시릴정도입니다.
작년 시어머니생신 때 전날 안가고 그날
갔다가 시누가 난리치고 남편하고 시누하고
싸웠는데 어떻해야 하나요? 모른척하고
그냥 가지말아야 할까요?나중에 몸아프면
자기만 서럽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