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3학년아이엄마 올해결혼10년 돌아보면 나름대로 열씸히살았는데....
조금씩 무뎌지는 부부사이 이젠대놓고 딴여자와 살림을차려도 법적대응 안한다고
각서를 써달라고하는사람 그러면서 나를 끝까지 사랑한다고하는사람 진짜사랑은 뭘까
나는 진심으로 애빠를 사랑했나!!!
지금에와서 난 직업도 경제적인 자립도 없는데 어찌해야하는건가
애아빠가 너무빠지지만않는다면 모르는척 넘겨야하는건지 어떻게해야할지 정말모르겠고
어떤게 옳은건지 왜내가 이런 한심한생각을 하고있는지 답답하다
나두 새사람을 찿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