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이사람을 모르시나요..스머프 닮은 우리 대통령..
이제 돌아오겠지요..몇십년 세월이 흐른것같은 기분..
막강한 권력을 가진 자리에 올랐어도..너무나 힘이 없었던 대통령..
순간의 집착을 버리고..영원히 함께할 백만대군을 얻었습니다.
우리를 버리고 가시는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어서 돌아오세요..가슴 설레는 카운트 다운 미리 아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