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결과물은 가지고 서로 다른식으로 얘기를 한것가지고
자기 말이 옳다고 말다툼 일어나려다
시어머니가 방으로 신랑을 불러 들어가서 얘기 중입니다.
큰소리도 나고 하는데...........
저는 그냥 모른척 방에 들어와 눈치만 보고 있는데요
저 어케 해야 하나여....
계속 모른척 해야하나여
시어머니 편을 들어야 하나여
남편 편을 들어야 하나여....
심장이 떨립니다.
시어머니가 좀 억지를 부리는 경우가 종종 있긴 한데....
오늘처럼 지켜 보는 입장에서 답답한 것도 첨이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