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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야,누나야,강변살자~~~


BY 죽일년 2004-05-20

 

엄마야,아부지야 왜왜 우린 이렇게 돼엇나요~~

 

한번도 맛난음식,좋은 덕담 못하고~~~

 

죽도록 일만하다가 죽도록 고생만하다가~~~

 

 엄마야 아부지야 왜 그렇게 가시엇나요~~

 

 부모덕이 잇어야 남편덕 자식덕 잇다는데~~~

 

 그말도 정말로 맞는 건지요~~~~~

 

엄마야 아부지야~~~

아무희망도 없어~~~~

 

 

미친년 널뛰듯이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