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야,아부지야 왜왜 우린 이렇게 돼엇나요~~
한번도 맛난음식,좋은 덕담 못하고~~~
죽도록 일만하다가 죽도록 고생만하다가~~~
엄마야 아부지야 왜 그렇게 가시엇나요~~
부모덕이 잇어야 남편덕 자식덕 잇다는데~~~
그말도 정말로 맞는 건지요~~~~~
엄마야 아부지야~~~
아무희망도 없어~~~~
미친년 널뛰듯이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