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친구에게
한가한 시간을 이용해 나의 친구에게 안부를 묻고 싶다.
피곤에 지쳐 아무것도 할수 없을것 같았는데 컴퓨터 앞에 앉으니 또 이렇게
피곤함을 잊어버리는구나.
오늘 날씨 무척이나 좋았지 ..... 하긴 난 바깥을 구경을 잘 못하니 알수는 없었지만 퇴근 할시간에 보니 무척이나 화창하더구나
너의 건강을묻고 싶다. 며칠전 아프다는 애기에 마음이 편치 않았는데 지금은
괜찮은지 ........
학원은 잘다니고 있지 너와 나 가까이에 있었으면 애기도 많이 하고 좋을 텐데
멀리 있다는 이유만으로 많은 애기는 커녕 안부묻는것 조차 힘이드는구나
보고 싶다. 힘이들때는 더더욱이,내가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는격인가
그렇다면 "쏘리"
오늘 하루는 어떨게 보냈니 하루하루 반복되는 생활 무슨말이 필요하겠니 만은
멀리 떨어져 있는 너의 친구 입장에서는 무슨 사건이 없었나 궁금하기도 하단다
참 우리 계 하기로 했든거 잘 추진되는거니
통장 만들면 연락줘라,
그리고 놀러 한번와라 널 보고싶어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저녁준비해야 겠다 하루하루 이렇게 너에게 메세지 남길께 너도 나에게 답장은 꼭써야한다
널무지보고 싶어하는 친구 또 무지사랑하는친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