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글올린 사람입니다.
카드값 일시불 900만원 넣어달라고 해서 마련해주니까
까먹고 말한했다면서 1000만원이 또 있다고 하네요.
총 6000만원입니다. 또 거짓말 거짓말
일년 전 1억, 일년후 6천......
이혼하려구요. 이혼해 줄지도 의문이구요.
1) 구청에서 이혼서류 가지고 와서 서로 쓰고
구청에 제출하고, 법원에서 오라고하면 가서 판결받으면
끝인가요.
2) 이 지역에 큰직장에 다니다 서로 만났구요. 신랑은 계속
다니구요. 그래서 아는 사람이 많은데요.
이혼하고나면 이동네를 떠나야 좋을까요?
참고로 친정도 이곳으로 오시지 4년 되었습니다.
참 괴로워요. 곱게 자라 결혼해서 험한꼴 보고 사네요.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