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텔레비에 연어인삼샐러드,진짜 맛잇겟더라
특히 그 소스? 넘 묵고 잡다
근대,요새는 와그리 떡이 그리 묵고잡노
추어탕도 묵고잡고, 땀 뻘뻘 흘리며 얼큰한 매운탕도 묵고잡고
밤새도록 미친듯이 소주 서너병 까고 미친듯이 춤도 추고 잡고
예전에 좋아 미쳣던 사람우연히 만나
야~~~이 새끼야~~
내가 널 얼마나 좋아햇는데
함써 맘껏 함 안아보고 잡네 히히히 내가 미쳐도 단단히 미쳣나...
아,맞다
이뿐옷 돈 백만원만 들고 나가서 내가 사고잡은거 함 사봣으면
기분이 어떨까? 구질구질 하게 후회하것지
아,
시끌벅적한 시골장에서 뜨뜻한 국밥한그릇 묵고잡다
근대 누구랑 먹지?
혼자 묵지 뭐
난 혼자서도 잘 먹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