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에 아는 사람 결혼식엘 갔는데 정말 신부 예쁘더라구요..
모두 모두 새하얀것이....
드레스도 면사포도 신발도 다 하얗잖아요~
근데 그 신부는 유난히 하얀거예요~
알고봤더니 결혼식을 위해서 2달전부터 피부미용받고 치아미백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어쩐지...
돈은 많이 들었겠지만 평생 단 하루 뿐인 날에 그렇게 예쁘고 눈에 띈다면 누구라도 그렇게
하고 싶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작은 것까지 그렇게 신경쓴 그 신부가 참 대단하면서도 부럽다는 생각을 해봤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