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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개 이야기 .... 그냥한번 웃으세요


BY 멍멍 2004-05-27

제목 : [개]이야기
어느 화창한봄날..
작은마을에 국밥집을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럭저럭 잘됬어.
개들이 운영하는 [견종은 도사견임]연금보험사에서 개한마리가 찾아와 보험을 들라는거야.
국밥집 주인은 연금보험 참좋지요 하지만 아이들 대학도 보대야하고 가게를 운영하자면 각종 세금.공과금 등 부담이 많아서
못들겠어요 했더니
그개는 무서운말투로 나라에서 너희들 늙어서 잘살게 해줄려고
하는일이야 잔말말고 시키면 시키는대로해.
국밥집 주인은 너무나 무서워 아무말못하고 그럼 그렇게 하세요
말했어..
그리고 몇년후 장사가 예전같지 않아 수입이줄자 최소한의 생활을 해가며 보험료만은 잘냇는데 ..
내일이면 장사가좀 잘되겟지 하는마음으로 하루하루를 견뎠어
그러나 가면갈수록 나아지기는고사하고 점점 수입이 주는거야
그래서 꼬박꼬박 내던 보험료를 연체하게됏어.
그러던어느날 .그 무섭게생긴 개가찾아와 보험료와 연체료를
내지않으면 재산을 압류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가더군
그 개는 그후로로도 몇번더 찾아와 협박을하고가더니
.......
국밥집 주인은 어느날 국밥장사를하면서 연료로 사용한
가스 값을주려고 모아둔 통장을고 은행에갓다가 기절
초풍 했어.. 그개가 정말로 압류를한거야.
하도 억울해서 무섭지만 개집으로 찿아가 따졋지
그랫더니 그개는 두말할것도 없이 국밥집 주인을 그 무서운
이빨로 콱물어버렸어.
국밥집주인이 새파랗게 질려 도망아오는데 그 개무리인듯한
개가 하는말 잘했어 잘했어 계속수고해...........
국밥집 주인은 다리를 절어가며 집에와서 울엇다.

-------개 이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