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생은 약간의 정신지체 장애자이고 (면허증 없음) 시골에 시부모님과 살고있다.
우린 아직 뚜벅이 신세라, 아기가 둘이나 있어서 어디 갈라 치면
넘 힘들어서 아주 작은 차를 사려고 계획중이다.
그런데 아는 사람들이 차 살려면 시동생 이름으로 사라고 권유한다.
장애인 명의로 사면 차값은 물론 통행료 50%, 장애인 전용 주차 구역도 이용할 수 있구...
여러가지 혜택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우린 모두 두다리 멀쩡한데.... 그런 식으로 차를 사면
법에 걸리는거 아닌가???
불법이 아니더라도 쫌 찔리는 일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