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분양권을 파는데
분양가가 일억칠천구백오십만원
계약금은 삼천오백구십만원
지금까지 중도금이 오천삼백팔십오만원
프리미엄이 삼천인데
수수료를 이백을 말하더군요
분양권은 할일이 많다고 들어서
저희도 좀 더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백이면 너무 과한거 아닌가요
0.5%를 곱하는 거 맞죠?
서로가 기분 상하지 않은선에서
얼마가 적당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