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50

슬픔


BY 낙랑공주 2004-06-02

주부는

남편이 나의 기대에 어긋나지 안길 바라며 살아요

신뢰를 바탕으로

그런데 살면서(저는 12년차)이 남자도 결국은 다른

남자와 별반 다를게 없는 그저 그런 존재구나라고.....

정말 속상하시겠네요.

저도 님의 맘 이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