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오후시간쯤이면 동네구석구석 내어놓은 쓰레기 봉투 종종 보시지요..
거의 예술(?)의경지에 오른 고봉쌓기(?)의 현란한 기술 자주목격합니다
좀 헌새댁인 관계로 중량제봉투에 관하여
(서민들 이리 세금 저리세금 때고 쓰레기 버리는것에도 세금..)
불만스러운 사람이다보니
그 현란스러운 기술을 습득하기 위하여
오늘도...
일단 한쪽긔퉁이를 잡구는 쭈~ 우우욱~~ 늘리고
늘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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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익~ 툭! (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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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넘 과하게 늘린 관계로 ..
(#0+)/ <----- 이렇게 되어버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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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누가 집에 놀러왔드군요..
한대 턱부분에 왠 상처
응..? 턱이?
응..중량제봉투 묶다가 -_-;
아..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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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렁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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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