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형님은 역시 대단혀.........
딸래미 결혼식 할때.......
자기친정 동상(생) + 친정친척 =( 차비 + 식대) = 거금 백만원 을 줬다.
시가쪽은 차비+ 식대 = 십팔만원 으로 땡.
얄궂은 식당에서 .............
왜이렇냐구요.
울시숙이 돌아가시고 안계시다본께 요모양요꼴이........
저거집(큰집)에가니
초빼이친구 + 무슨 男子 들도 와 있데요.
보기 허벌나게 안좋더만유.........
아무리 잔치집이지만 서방도 없는 집구석에 왠 男정네 들이 있다냐......
내가봐도 안좋은데 시누들과시동생이 볼땐 얼매나 눈이
시거럽아썰가...........
아무튼 존경할까말까?
대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