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티 여러분?
다름이 아니라 요새 매매 되질않네요. 무슨 좋은 방법 없나요.
작년 겨울에 내 놓왔는데 소식이 깜깜 빨리 팔았으면 좋겠는데,
이리 고이는지 날씨가 더운데 더 짜증이 납니다.
내가 왜 이러냐면 전 시부모에다 왼수 같은 시아주버니 하고 산답니다.
여름도 싫고 얼굴보는 것좋자 싫은데 집이 나가질 않으니 걱정입니다.
아주 시 들만 보면은 역ㄱㄱ겹습니다. 좋은안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