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에 하루에도 몆번씩 음란 장난전화가 오는겁니다글쎄
어떤 미친넘이 그렇게 맨날 전화하는지 전번이 쉬워서그러나,,,
언제나 똑같은 목소리에...
입에담지도 못할말을 흐~미 이써글놈이 바빠죽것는디 할짓이 없어서 그런
농담이나허자고 난리자너요`
그래서 또 목소리들어보니 그넘이자나요..
그려서 내가 먼저손수쳐서 세상에서 무식하다고 하는 말은 전부 끌어다가 해댔죠 ㅎㅎ
야,이씨벌놈아 느그 에미한테나 그런말하던지 니 누나 아님 니 여동생한테 그런말해라.
콱~개좆같은놈아<죄송합니다 욕해서> 너 디질래 씨벌놈아 어디다 대고 그런 싸가지 없는소
리하고 지랄이야 ~너 부랄을 잘라서 콱 술안주하기전에 조용히 전화끈어라..
담부터 전화또하면 너 자지잘라서 울동네 은행나무에 달랑 달랑 매달어 논다..하면서
더심한욕도 햇는디 ㅎㅎㅎ여기선 못하겟네요 무식이 탄로날깝봐 ㅋㅋㅋㅋ그랬더니 그놈 뭐
라는줄 아세요 전화끈으면서 ㅎㅎ 그래너잘났다 이년그러면서 끈어버리데요 ㅋㅋㅋ여러분
들도 음란전화오면 듣고만 있지말고 더 심하게 해버리세요 저처럼 그런
장난 전화 안온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