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덥지요. 건강들 조심하세요.
작년인봐요. 하루는 남편이 나깠다 오더니 돈좀쓰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전 그게 무슨 말인지 생각했는데 직장다니라는 같아서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없더라고요. 그래서 아는사람 소개로 소독을 한달 했습니다.
그랬더니 집이 엉망이고 남편은 남편데로 화를 내고 내가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남편가 싸우고 그만두었습니다.
그래서 하도 답답해서 양말 부업을 하다가 한 1년 했는데 아이가 먼지때문에
아파서 못하게 됐습니다. 매일 마을신문을 보고있는데 없더라고요.
한 50반원정도 돈벌이 없을까요. 아이들 학원비 하고 공과금 정도 낼정도로
있으면 글 보시고 연락좀 두세요.
집이 중계동 입니다.
(전 시부모에다 ㅇ원수같은 생활능력이 없는 시숙이 있습니다.
시부모가 있어도 도움이 하나도 되질 않습니다. 속이터집이다. 시자 들어간
사람들 얼굴만 쳐다보면 울화가 치밀고 있습니다. 같이 살면서도 말도하지 않고
산지가 ㅋㅋ쾌 오래됐습니다. 아이하고 재미나게 웃다가 시자들 얼굴보면
웃으이 싹가십니다. 집이 무덤같아요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