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치과치료받았어요. 몇달째 치료받으며 들어간 돈만해도 엄청난데 어제 충치먹은 이빨하나 또 발견! 어금니의 음식물 씹히는 윗면 말고 옆표면에 충치가 아주 조금 생겼드라구요.
그래서 충치 먹은부분 갈아내고 매꾸는데 그 매꾸는 재료가 보험않되는 거라면서 무려 5만원씩이나 하더라구요. 것도 쪼금 썩었는데 매꾸는 재료가 얼마나 들어간다고 그리 비싼지. 완전 바가지 덮어쓰는 기분이더군요. 보험되는 재료는 옆표면이라서 붙어있지 않고 자꾸 떨어진다고 보험않되는 걸루 밖에는 않된다는데 집에서 곰곰생각해 보니 한 8년전에 앞니가 부분적으로 썩어 오늘 같은 치료받고 개당 2만원씩 했는것이 생각나더군요.
그것도 이빨색깔이랑 똑같아서 표시도 않났는데 그럼 8년동안 2만원짜리가 3만원올라 5만원 한다는 겁니까? 제가 그 치과에 쓴돈이 얼만데 그 5만원중에서 깍아주면 않되나 원. 님들! 제가 꼭 바가지 덮어쓴것 같아서 찝찝해서 글 올렸는데 답글좀 달아주세요. (근데 왜! 치과는 보험않되는 것이 이리 많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