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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바꿀줄 알았습니까?


BY 대통령 찍은 아줌 2004-06-17

겪어봐야 안다는 옛 말 하나 그른 게  없는 것 같아요.

정말 국정을 잘 이끌어 가실 줄 믿었었는 데 중간에 태클 거는 행태도 더러 있었지만  만백성의 수장임을 감안 한다면 그걸 뛰어 넘고 말 한마디 한마디에도 신중을 기해야 하지 않을까요? 대통령도 사람이라고 하신다면야 할 말 없지만  부족한 우리들을 대신하는 자리가 아닐까요? 이토록 쟁점이 많다면 왜 그런지 풀어야 할 숙제가 무엇인 지 생각해 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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