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유치원에 다니고 동생 나이도 같아서 잘지내던 이웃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초등학교 가까이로 이사를 갈려고 한달정도가 남았습니다 그래도
잘 지내던터라 얘기를 했더니 그때부터 안면몰수입니다 황당해서요 정말
사람이 저렇게도 변할수 있나 싶습니다 어떡하죠 거의 매일 보다시피하는데요
있는동안이라도 사이좋게 지내면 좋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