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저희친정엄마 생신이 1주일 남았어요...
글을올리고도 또 올립니다,,,마니마니 저희엄마 생신추카 해주세요~
요번 생신때는 직접 솜씨를 발휘(?)해 볼려구요...
나이가 어려서..할줄아는건 별루 없지만 열심히...ㅎㅎㅎ
저희엄마가 바쁘게 일하셔서 인터넷사용을 못하세요,,,
여러분들께서 꼬리말 마니써주시면 엄마께 보여드릴려구요..ㅎㅎㅎ
엄마한텐 저희 셋딸이 전부시니깐요...
오늘 이순간에도 일하구 계실엄마께 한마디...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큰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