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그런가 봐요.
울 아이도 클때 인형 옷을 벗겨서는 다리를 쫙 벌려놓다가 뒤집었다가 ..
그러면서 놀던데요..엄마 보기엔 쫌 에로틱 스러워도 ..^^
애들 손가는대로 노는 거겠지요..
나중엔 몇개되는 인형이 모두 홀딱 벗겨져서 옷은 사라지고 맨몸으로
뒹궁거릴거에요..^^
전 좀 민망해서 손수건으로 칭칭 감아두었죠..
다른집 보니까 인형 팔자 다 비슷하던데..ㅎㅎ
그맘때 유치원에서는 남자 여자 틀린 구조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주고
그러던데..호기심을 보인다 해도 그건
남자 여자의 다른점을 알아가는 과정이지..
엄마가 생각하는 이상한 성적 관심은 아닐거에요..
걱정 안해도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