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개월된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줌인데요.
평소에 딸아이가 인형을 가지고 놀때 무심하게 보았었는데
어느날 보니까 인형을 주면 꼭 옷이란 옷은 다 벗기고 놀더라구요.
그냥 무심하게 넘겨버리면 그만이겠지만 그래도 계속 반복적으로
하는 행동이 엄마로서 그냥 넘겨버리기엔 조금 신경이 쓰이네요.
주위의 다른엄마한테 물어보니 그럴수도 있다고 하지만
우리애만 그러는 것같아 아직 어린애지만 은근히 걱정되기도 하고
혹시 다른 이유나 정서적으로 문제가 있는건 아닌가 .....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신 분들이 계시면 답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