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 많으라고 미역국 드신다는 말에 혼자 큰소리로 웃었습니다.
(지금 남편이랑 냉전중이라 웃으면 안되는데^^)
마음이 무척 여리신 분 같네요.
상대가 인격이 안되면, 암만 베풀어봐야 그렇고 그렇더라구요.
처음엔 적당한 선에서 사귀시다가, 정말 맘이 잘 맞는, 내맘 잘알아주는 사람들에게만
더 잘해주셔도 될것같은데요...
저는 그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