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살면서 정말 팔자가 있을까 생각을 요즘들어-요
전 복중에 인덕이 없는것 같아요. 전 성격이 모나지 않고
남 배려 잘하고 온순하며. 그런데로 붙임성도 있구요
근데 제 이웃들이- 있는데 전 항상 그들ㅇ에게 배풀어
주는데 시간이 지나면 당연 하다는듯 받고, ``난 역시
인덕이 있나봐`` 하며 -말을 하죠.....
제가 계산을 해서가 아니라 제가 그들에게 배푼것에 비하면
그들은 받기만 했던것 같구요... 넘 얄밉죠....
그러고보면 전 인덕도 없나봐요.. 어떤 얼굴이 인덕이 많은
얼굴상이죠 예로써 연예인중에
그래서 날도 더운데 미역국을 자주 먹어요.... 미역국 먹어야
인덕 이 있다해서요 여러 선배 언니-,어머님 많이 리필 달아주세요..
제가 어떻게해야되나 갈쳐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