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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파


BY 종사관 2004-06-23

남편과 떨어져 아들과 미국에 살아요.

2년이 넘어 가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가슴이 넘 허전해요.

드라마속의 사랑 아닌 내사랑을 키우고 싶어요.

사랑할 사람이 필요한데 빙법이 엄네요.

중년이 넘었는데도 이리 마음을 잡지 못하니...

한국인을 보기가 힘든곳이고 왕래가 없기에 누군가에게 내마음을 표현하고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