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떨어져 아들과 미국에 살아요.
2년이 넘어 가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가슴이 넘 허전해요.
드라마속의 사랑 아닌 내사랑을 키우고 싶어요.
사랑할 사람이 필요한데 빙법이 엄네요.
중년이 넘었는데도 이리 마음을 잡지 못하니...
한국인을 보기가 힘든곳이고 왕래가 없기에 누군가에게 내마음을 표현하고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