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켜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우리는 결국
당신을 지켜주지 못했군요.
정말 미안합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그렇게 허망하게...
가실 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
지금 내 눈앞에
현실로 벌어졌다는 데
울분과 분노만을 느낄 뿐입니다.
“술 한잔 따라주진 못해도
이 사진으로 대신해서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못다 이룬 꿈
이루시기 바랍니다.”
= 대한민국 네티즌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