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의 글을 읽으니 마음에 참 많이 와 닿는군요. 솔직히 저도 쬐금은 소심한 편이에요.
그래서 정도 쉽게주고,마음의 상처도 잘받고 조금은 두렵네요. 그러나 여기서는 안그렇네요. 다들 친구같고 아무튼 그래요. 처음이라 얼떨떨 해요.
세상살이하면서 도움되는 예기 많이 들려주세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