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세상을 근 50년을 살아왔는데
딸만은 형제는 서로 자기친정집에 뭘 하나라도 해줄려고....
한번이라도 가볼려고 하고
클때는 머리까락 잡고 주떳고 싸웠어도.......
언제 그러했느냐 하는씩으로 결혼하면 사이가 돈독하다.
근데 남형제는 클때는 사이가 좋고 했는데
왜 결혼을 하고나면 사이가 벌쭘하면서 냉냉한 분위기가 도는지
모르겠다.
들어오는 여자(며느리)가 넘 계산적으로 놀아서인가??
아니면 남자들은 여자(마누라)에게 빠져서 못혜여나왔어인지?
도무지 모르겠다.
딸이 많은 집은 들어오는 사위들이 마누라가 하는데로 잘따라오고
아들많은집은 며느리 들이 옆에서 쿡쿡찔려서 눈치 보느라고 그런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고
나도 아들과 딸이 있지만 걱정이 슬슬 된다.
아들형제 가 아무 트러블 없이 잘지내는 방법또는 비법이 있어시는분
조언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