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곳에 글을 올리기는 처음 입니다.
저는 38살의 아줌마인데 올해 처음으로 초등동창회라는 걸
하였는데 남자동창중에 총각 친구가 있더군요.
그래서 그 친구 마음 씀씀이도 괜쟎고해서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올려 봅니다.
괸심 있으신 분은 연락 부탁 드립니다.
친구의 소개를 짧게나마 해드릴께요.
친구는
강원도 정선에 살고 아들만 셋인집에 장남이랍니다.
밑에 동생둘은 결혼했고
이 친구는 아마 장남이라 결혼이 늦어지는듯 싶습니다.
직업은 포크레인기사이고
친구나이는 36살 입니다.
생일이 빨라 학교에 입학이 빠르고 저는
부모님이 이사 때문에 늦은입학에 차이를 보이지요.
친구거쳐는 지금은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데
결혼해서 분가 할수 있답니다.
부모님 연세는 엄마가 54세로 알고 있습니다.
친구성격은 조금은 내성적인편이지요.
착하고,마음은 약간 여린듯도 하고요
수입은 적은 수입은 아닌듯 하구요.
제생각에
그 친구와 어울릴 수 있는 여성은
진실하고,나중에는 부모님을 모실생각을
가지고 계신분이어야 겠지요.
부모님은 정선에서
새로 집짓고 살고
재산은 없는것도 아니고
부자도 아닌 평범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모님 마음 씀씀이도 좋으신분들이고
도시보다 조금은여유있어 보이는 시골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을듯도 하구요.
시골에서 남자분은 직장을 가지고 무공해 채소도
맛보고 함께 꿈을 일구어 보는것도 좋을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