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 김선일씨의 유해가 돌아오는군요.. 이 설움과 안타까움을 어찌하오리까.. 너무나 가엾어서 뭐라고 표현할길이 없습니다. 어린시절 그 뜻도 모르면서 즐겨부르던 노래.. 엄마..엄마 나죽거든 앞산에 묻지말고.. 뒷산에도 묻지말고 양지쪽에 묻어주.. 잊고 살았던 이 노래가.. 이렇게 구구절절이 가슴속을 파고 드는군요... 부디..다음생에는 힘있는 나라에 태어나 못다한 복록을 누리며 행복한 삶을 살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빌고 또 비나이다...
오늘 고 김선일씨의 유해가 돌아오는군요..
이 설움과 안타까움을 어찌하오리까..
너무나 가엾어서 뭐라고 표현할길이 없습니다.
어린시절 그 뜻도 모르면서 즐겨부르던 노래..
엄마..엄마 나죽거든 앞산에 묻지말고..
뒷산에도 묻지말고 양지쪽에 묻어주..
잊고 살았던 이 노래가..
이렇게 구구절절이 가슴속을 파고 드는군요...
부디..다음생에는 힘있는 나라에 태어나
못다한 복록을 누리며 행복한 삶을 살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빌고 또 비나이다...